무상골 뒤 야산 산책중에

제법 깊은산같이 울창한 졸참나무들
밭일하던 할머니가 잠시 허리를 펴고 휴식을 취함
둥지를 틀기 위해 재료를 모으고 있는 어치
[붓꽃] - 각시붓꽃

[양지꽃]

[제비꽃]

[콩제비꽃]
[할미꽃] 양지바른 무덤가에 핀 할미꽃
꿩의밥 인거 같은데...

[씀바귀 꽃몽우리]

씀바귀 또는 고들빼기 종류 인듯
미나리냉이 인듯
[두릎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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