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칭개, 고들빼기, 개망초

6월 1일 한낮에 서로 자기가 주인공이라고 우기며 피어난 지칭개 꽃. 꽃이 피면 조뱅이와 비슷합니다.(꽃 몽우리와 잎모양이 다름)
엑스트라 벌의 등장
풍뎅이 한마리와 개미까지 엑스트라로 등장
주인공 지칭개의 당당한 모습

이번엔 제법 큼지막한 엑스트라 출연 - 하지만 관객은 이름도 모른다는거...
바로 꼬랑지 내리는 이름모를 엑스트라..
고들빼기가 꽃대를 세우고 등장. 물러나는 지칭개..
청순하고 갸날픈 고들빼기 꽃의 자태

상큼한 향기 개망초도 등장
6월에도 계속 들풀들의 주인공 다툼을 예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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