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향로봉-남대봉-시명봉(1)

보문사 올라가는 길


복원 공사중인 보문사


향로봉 등로의 단풍


향로봉 정상
- 향로봉
향로봉은 치악산의 14km에 이르는 긴 능선 절반쯤 되는 곳에 자리잡고 앉아 광할한 원주시내를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북으로 비로봉, 남으로 치악평전(금두고원)과 남대봉, 그 너머 백운산 줄기 등이 잘 보입니다. 서쪽으로 내려다보이는 행구동은 살구나무가 많다 하여 행구(杏邱)라 하였고, 고려말의 충신 운곡 원천석 선생의 얼이 숨쉬는 곳입니다. 인근에는 보문사와 국형사, 관음사, 연암사 등 고찰이 많으며 골짜기마다 비경을 자랑하는 관광자원이 때묻지 않은 채 보존되고 있어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Hyangno Peak
Hyangno peak, located halfway down the 14km-long ridge of Mount Chiak, looks down on the city of Wonju. It offers a full view of Biro peak to north, Chiak plateau(Geumdu highlang) and Namdae peak to the south and, behind them, the ridges of Mount Baegun. The town to the west of the peak - once home to Won Cheon-seok(a.k.a Ungok), a patriot of the late Goryeo period - is named Haenggu-dong because of the many apricot trees growing there. A number of Beddhist temples, including Bomun temple, Gukhyeong temple, Gwaneum temple, and Yeonam temple, can be found in the vicinity alongside countless tourist attractions and breathtaking views in every valley. It is a popular place of rest and recreation for local citizens.


향로봉에서 남대봉으로 향하는 도중 전망대에서 본 향로봉과 치악평전, 능선


전망대에서 본 치악산 비로봉

최대줌으로 땡겨서 찍어본 비로봉

향로봉 - 곧은치 - 행글라이드장 - 비로봉 능선 파노라마

금대리 방면의 계곡쪽
조난사고로 돌아가신분의 묘비


남대봉 정상

남대봉에서 최대줌으로 땡겨서 본 감악산 감악 삼봉

남대봉 아들바위


시명봉 가는 길은 정상 탐방로가 아니군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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