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들판 풀꽃들

오래만의 산책 봄이 와도 마음이 밝지 못하고, 한쪽이 무겁기만 하군요.

햇살 좋은 봄날 들판을 산책 하며 본 꽃들입니다.


[봄맞이] 갸날픈 모습으로 바람에 하늘거립니다.




[양지꽃] 노란 대표적인 봄꽃 입니다.


[뱀딸기꽃] - 양지꽃과 구별이 쉽지 않지만, 꽃바침이 큰걸로 봐서 뱀딸기 꽃이 맞는거 같습니다.



[꽃마리] 위쪽에 양지꽃과 함께 나온 모습을 봐도 알수 있듯이 굉장히 작은 꽃입니다. 작지만 정말 이쁜 꽃 입니다.



외딴집 아래 논두렁에 핀 꽃다지와 냉이 무리입니다. 흰꽃은 냉이, 노란것은 꽃다지..



[애기똥풀꽃] 언덕쪽에 많이 피어 있군요. 논 농사 시작을 앞두고 땅을 살피는 농부 아저씨....



[조팝나무] 하얀색의 꽃들이 무리지어 피는 이쁜 꽃입니다.



[씀바귀] 사무실 앞 보도블록 사이에 뿌리를 내려서, 그다지 운명이 밝지 않은 녀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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